캐리마텍이 보유한 자체 기술력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가능성에 대한 의미가 담겨있는 로고입니다.

이병극 대표가 '3D프린터로 상상을 이끈다'(“CARRY + IMAGINE”)는 이념을 갖고 2000년에 설립한 DLP 3D프린터 전문 기업입니다.